배우 김지원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한 명품 행사에서 화려한 착장으로 시선을 모았다.
24일 보그 홍콩, 보그 타이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지난 22일 밀라노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하이 주얼리 이벤트에 참석한 김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영상 속 김지원은 푸른색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주얼리로 치장한 채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한 영상에는 김지원이 여유롭게 인사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해당 행사에는 김지원을 비롯해 두아 리파, 앤 해서웨이, 유역비, 제이크 질렌할, 프리앙카 초프라 등 각 국의 앰배서더들이 함께했다.
특히 김지원은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바, 이날 중국 누리꾼들은 행사에 참여한 유역비와 김지원의 미모에 주목해 SNS 플랫폼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유역비, 김지원 무보정 사진’이 오르기도 했다.
한편 김지원은 차기작 SBS 새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