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불암(86) 측이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다.
최불암 관계자는 10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최불암 선생님의 건강 상태는 괜찮다”고 밝혔다.
이어 “선생님이 허리가 안 좋아서 지난해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으신 뒤 계속 재활하고 계신다”고 말했다.
앞서 배우 백일섭은 MBN ‘알토란’에서 “(최)불암이 형도 요즘 연락이 없고 전화도 안 받으신다”며 우려를 드러낸 바 있다.
최불암은 지난해 14년 동안 이끌어온 KBS1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