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정현(46)이 무결점 민낯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아침 피부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오는 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눈부신 동안 미모의 비결을 담은 아침 일상을 선보인다.
이날 공개된 VCR에서 이정현은 기상 직후 곧바로 세면대로 향했다. 세수도 하지 않은 ‘찐 민낯’ 상태였지만,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MC 효정은 “바로 일어나신 거 맞아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정현은 2019년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부터 동안 외모와 맑은 피부로 화제를 모아왔다. 그는 “평소 피부관리법을 물어보는 분들이 많다”며 방송 최초로 자신만의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세안법부터 기초 화장품 사용 순서까지 세세히 소개하자 출연진들은 메모에 나설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정현이 “이것부터 발라야 한다”고 강조한 단계가 있어 궁금증을 더했다.
기초 관리 후에는 오랜 습관도 공개했다. 이정현은 “19세 때부터 해 온 것이 있다”며 자신이 마시던 찻잔으로 얼굴과 목 등을 문질렀다. 예상치 못한 행동에 스튜디오가 술렁였지만, 그는 “이거만 한 게 없다”며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결을 강조했다.
꾸준한 루틴과 자기 관리가 만든 ‘민낯 자신감’, 화려한 무대와 카메라 앞에서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유지해 온 이정현의 비결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