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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7월 결혼설에...“여친 있지만, 결혼 확정 NO”

양소영
입력 : 
2026-02-04 17:05:25
수정 : 
2026-02-04 17:17:25
하정우. 사진|스타투데이DB
하정우. 사진|스타투데이DB

배우 하정우(48, 본명 김성훈)가 결혼설에 휩싸였다.

4일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7월 결혼설과 관련해 “교제 중인 사람이 있는 건 맞지만, 결혼은 확정된 게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하정우가 7월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예비 신부는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예식장 관계자는 “최근 하정우가 서울 시내 여러 예식장을 직접 알아보고 다녔다. 학객 규모와 동선, 보안 등을 비교적 꼼꼼하게 체크하는 모습이었다. 날짜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7월 전후로 논의가 오간 것은 맞다”고 전했다.

하정우는 2002년 데뷔 후 영화 ‘추격자’ ‘황해’ ‘베를린’ ‘암살’ ‘터널’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3월 14일 첫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공개를 앞두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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