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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또 연예인? ‘친애하는 X’와 달라”[화보]

양소영
입력 : 
2026-01-28 16:19:02
이열음. 사진|얼루어 코리아
이열음. 사진|얼루어 코리아

배우 이열음의 말간 얼굴이 고스란히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이열음이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2월 호를 통해 차분하지만 세련된 아우라를 드러냈다.

화보 속 이열음은 맑고 청초한 비주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뽐낸다. 캐주얼한 스타일링부터 청량한 컬러의 미니 드레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완벽히 소화한 그는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이열음. 사진|얼루어 코리아
이열음. 사진|얼루어 코리아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올해 방송 예정인 ENA ‘그대에게 드림’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친애하는 X’처럼 다시 한번 연예인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한 질문에 “이번 캐릭터는 ‘친애하는 X’와 성격이 다르다. 딱 대비되는 캐릭터라서 재미있다. 귀엽고 털털하기도 하고 ‘츤데레’인 인물이다. 전 작과는 완전히 상반된 ‘하나’라는 캐릭터를 통해 저의 새로운 모습을 바로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그런 모습을 증명해 보이고 싶어서 이번 작품에 더 최선을 다해 몰입하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배우 이열음을 돌아봤을 때 뿌듯한 것이 있냐고 묻자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그로 인해 지금의 제가 있는 거니까 좋은 것 같다”라며 열심히 달려온 지난날을 회상했다.

그뿐만 아니라 “몇 년 전부터는 작품을 선택할 때 객관적인 시선으로도 생각해 보려고 한다. 하고 싶은 작품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어떤 작품을 먼저 할지 그런 순서도 욕심내고 고민하게 되었다”라고 전해 연기를 향한 변함없는 열정을 드러냈다.

이열음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얼루어 코리아’ 2월 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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