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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몸무게 최초 공개…“85kg 유지 힘들어” 고백

김미지
입력 : 
2026-01-27 11:34:26
이영자. 사진|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캡처
이영자. 사진|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캡처

방송인 이영자가 자신의 몸무게를 최초로 공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 TV’에는 “이영자의 인생 삼겹살, 어린 시절 생각나는 추억의 맛 대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이영자는 유튜브 제작진과 함께 한 식당을 찾아 ‘신년회’를 개최했다. 최근 맥주 한 캔 정도로 주량이 늘었다는 이영자는 “몸에 나쁘고 안 좋은 건 금방 늘어난다”고 말했다.

이어 “난 탄산수도 안 먹는다. 식생활이 좋다”며 “그러니까 이 몸무게를 유지하는 거다. 찌지도 않고 빠지지도 않는다. 85kg 유지하기 힘들다”고 직접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영자. 사진|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캡처
이영자. 사진|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캡처

제작진이 “(영상에) 나가도 되냐”고 묻자, 이영자는 “무슨 상관이냐. 이것도 1kg 줄인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이거 너무 맛있는데?’ 해서 1~2인분 더 먹으면 2kg가 찐다”며 몸무게를 유지하고 힘들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래서 집에 옷은 많은데 입을 것이 없다. 60kg 초반에서 거의 95kg까지 나갔으니 이 사이의 옷들을 다 갖고 있다”며 “언제 다시 찔지 몰라 그냥 내버려둬야 한다. 고무줄 바지 같은 넉넉한 것들”이라고 덧붙였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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