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랄랄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6일 랄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수영장에서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랄랄은 야외 수영장에서 분홍색 수영복을 입고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랄랄은 거울 셀카를 게재하며 “삼계탕 아님”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늘어난 몸무게에 누리꾼들이 “둘째 임신한 것 아니냐”고 의심하자, 랄랄은 “임신 안 했습니다. DM 그만 보내세요”라고 해명글을 남겼다.
앞서 랄랄은 “현재 체중이 73kg이며, 인바디 검사 결과 체지방률이 40%였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