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울프컷으로 변신했다.
변우석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울프컷으로 색다른 매력을 자아낸다.
특히 변우석은 다양한 스타일의 패션과 액세서리를 뽐내는가 하면, 메이크업 수정 중의 자연스러운 모습 등을 사진에 담아 소년미를 보여주고 있다.
2010년 모델로 데뷔한 변우석은 2016년 tvN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 배우 활동에 나섰다.
지난해 봄 tvN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선재 앓이’ 신드롬을 만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나 혼자만 레벨업’, MBC ‘21세기 대군부인’ 등에 출연을 확정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