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시윤이 싱가포르에서의 힐링 일상을 공개했다.
윤시윤은 지난 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품 준비를 겸한 싱가포르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시윤은 야경을 배경으로 검정색 블레이저를 착용한 모습에서는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여유로운 포즈와 함께 자연스러운 멋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늘색 셔츠와 반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룩으로 벤치에 앉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 “해외에서도 빛나는 배우님! 차기작 기다리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시윤은 최근 신생 기획사 R&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