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중증외상센터’ 글로벌 흥행에 긴급 팬미팅 연다

진향희
입력 : 
2025-02-05 14:59:00
‘중증외상센터’ 팬미팅 공지
‘중증외상센터’ 팬미팅 공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팬미팅을 개최한다.

텟플릭스코리아는 공식 채널을 통해 “‘중증외상센터’ 도파민 충전 긴급 팬미팅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며 오는 2월 10일 오후 7시 30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지훈, 추영우, 하영, 윤경호, 정재광을 비롯해 이도윤 감독이 참석해 촬영 뒷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응모기간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7일 오후 2시 이후다.(개별 문자를 통한 발표)

5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인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1월 다섯째 주(1월 27일∼2월 2일) ‘중증외상센터’의 시청 수는 1천190만(총 시청시간 8천270만 시간)으로 비영어권 TV쇼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26일 공개돼 5주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지키던 ‘오징어 게임2’는 2위(520만 시청 수)로 밀려났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집계한 TV-OTT 화제성 조사에서 ‘중증외상센터’는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주지훈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추영우와 하영, 윤경호 등 ‘중증외상센터’ 출연 배우들이 나란히 4위, 11위, 12위에 올랐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