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브라이언 “환희와 싸운 적 NO… 8년간 서로 안 봤을 뿐” 폭소 (‘놀토’)

서예지
입력 : 
2026-10-17 21:43:42
‘놀라운 토요일’ . 사진ltvN
‘놀라운 토요일’ . 사진ltvN

브라이언이 환희와 싸운 적 없지만 8년간 안 봤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는 ‘대한외국인 아이돌’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준형, 브라이언, 츠키가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8년 만에 컴백한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붐이 “앨범 진행 상황은 어느 정도냐. 환희 씨와 안 싸웠냐”고 묻자 브라이언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다. 환희랑 싸워본 적 없다. 그냥 뭔가 문제가 생기면 서로 안 보는 거다”라고 폭탄발언을 해 웃음을 안겼다.

붐이 “그게 싸운 것”이라고 하자 브라이언은 “아니요? 요즘 사람들은 싸우면 치고받고 싸우고 피 나고 멍들지 않냐. 환희랑 저는 8년간 안 봤을 뿐”이라며 당당하게 정정해 웃음을 더했다. 넉살은 “그게 더 센 거 아니냐”며 어이없어하기도.

그러면서 브라이언이 “앨범은 한 10분 1만 진행됐다”고 답하자 박준형은 “그럼 중간에 안 나올 수도 있겠다. 또 8년 동안 안 보고 2034년에 컴백하는 거 아니냐”고 장난쳤다.

한편, 플라이투더스카이는 대한민국의 2인조 남성 R&B 듀오로, ‘Missing You’, ‘남자답게’ 등 대표 히트곡이 있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