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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기세”…성시경X백진경, ‘소라와 진경’ 에이전시 면접 지원사격

이다겸
입력 : 
2026-05-03 17:54:31
‘소라와 진경’. 사진lMBC
‘소라와 진경’. 사진lMBC

‘소라와 진경’ 이소라가 성시경과 백진경의 특급 지원사격 속에 영어 면접을 위한 기세를 끌어올린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는 파리 현지 에이전시 영어 면접을 대비해 홍진경이 딸 라엘을 초빙하는 가운데, 이소라의 선생님도 등판한다. 바로 영어와 일본어 등 3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 천재’ 성시경과 158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명예 영국인’ 백진경이다.

성시경은 한국에서 이미 정점에 선 가수인데도 비교적 늦은 나이에 해외 시장에 도전하며 겪었던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보란 듯이 잘됐으면 좋겠다”고 응원한다. 또 백진경은 “영어는 무조건 기세”라고 조언한다.

성시경과 백진경, 그리고 라엘의 영어 면접 지원사격은 3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소라와 진경’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소라와 진경’은 1세대 모델인 이소라와 홍진경이 다시 한 번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로 돌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6일 첫 방송 후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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