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이소라가 성시경과 백진경의 특급 지원사격 속에 영어 면접을 위한 기세를 끌어올린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는 파리 현지 에이전시 영어 면접을 대비해 홍진경이 딸 라엘을 초빙하는 가운데, 이소라의 선생님도 등판한다. 바로 영어와 일본어 등 3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 천재’ 성시경과 158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명예 영국인’ 백진경이다.
성시경은 한국에서 이미 정점에 선 가수인데도 비교적 늦은 나이에 해외 시장에 도전하며 겪었던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보란 듯이 잘됐으면 좋겠다”고 응원한다. 또 백진경은 “영어는 무조건 기세”라고 조언한다.
성시경과 백진경, 그리고 라엘의 영어 면접 지원사격은 3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소라와 진경’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소라와 진경’은 1세대 모델인 이소라와 홍진경이 다시 한 번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로 돌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6일 첫 방송 후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