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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기 쉽지 않죠?” 전현무, 화장품 모델이었다는 김숙에 깐족 (‘사당귀’)

서예지
입력 : 
2026-05-03 17:54:20
수정 : 
2026-05-03 17:54:41
‘사당귀’. 사진lKBS
‘사당귀’. 사진lKBS

전현무가 김숙을 놀렸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버거 광고를 촬영하는 정호영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정호영은 손등 위에 소스를 떨어뜨려야 했지만 실수를 연발했다. 오랜 촬영으로 소스까지 굳어버린 상황.

김숙은 “저도 화장품 모델 할 때”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를 듣던 박명수가 “허언증 있는 것 아니냐”고 놀라자 김숙은 “표정 짓는 건 괜찮은데 얼굴에 크림을 예쁘게 찍어 바르는 게 쉽지 않다”고 말했다.

전현무가 “예쁘기가 쉽지 않죠?”라고 묻자 김숙은 “그게 안 된다. 예쁘기가...”라며 긁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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