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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5’ 올킬녀 강유경, 박우열과 핑크빛? “여우짓 곰 하고 싶어”

김소연
입력 : 
2026-04-19 19:12:46
‘하트시그널5’. 사진| 채널A
‘하트시그널5’. 사진| 채널A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이 대혼돈 러브라인에 휩싸인다.

오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2회에서는 입주자들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본격 생활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과 함께, 새로운 남자 입주자가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입주 첫 날, ‘1:1 대화’로 ‘출근길 카풀’을 약속했던 박우열과 정규리는 2일 차 아침, 나란히 차를 타고 가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긴다.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모습을 지켜보던 ‘연예인 예측단’은 “와! 뭐야~”, “대형 폭스네~”라며 잔뜩 몰입하고, 윤종신은 “너무 능수능란하지 않아?”라고 박우열의 플러팅 스킬에 감탄한다.

앞서 남자 입주자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아 ‘몰표녀’에 등극한 강유경 역시, 자신과 쌍방 호감으로 통했던 박우열에게 적극 다가간다. 강유경은 박우열과 다정히 대화를 나누고, 이어진 속마음 인터뷰에서 “사실 여우짓을 좀 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또한 두 사람은 모두가 모여 앉아 있는 테이블에서 서로만 알 수 있는 눈빛을 주고받는데, 이를 ‘매의 눈’으로 포착한 김이나는 “뭐야? 지금 포크로 ‘썸’ 타는 거야?”라며 과몰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츠키 역시 “어떡해. 너무 설레~”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그런가 하면, 새로운 남성 입주자도 전격 등판해 로맨스 판도를 뒤흔든다. 이 남자 입주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테토남’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나타난다.

기존 입주자 6인의 반전 정체와, 새로운 남자 입주자인 ‘메기남’의 강렬한 등장은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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