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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장도연, 母 ‘비혼 출산’ 제안 “같이 키워줄테니 해보자고” (구기동)

신영은
입력 : 
2026-04-10 10:48:39
‘구기동프렌즈’. 사진ㅣtvN 캡처
‘구기동프렌즈’. 사진ㅣtvN 캡처
‘구기동프렌즈’. 사진ㅣtvN 캡처
‘구기동프렌즈’. 사진ㅣtvN 캡처

코미디언 장도연이 모친의 비혼 출산 발언에 놀랐던 사연을 공개했다.

10일 tvN ‘구기동 프렌즈’ 측은 “남다른 명절 잔소리. ‘결혼X,육아O’ 업글된 부모님 잔소리 클라스”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장도연은 “최근에 그런 적이 있다. 나도 우리 엄마한테 되게 놀란 건데 만약에 생각이 있으면 엄마가 같이 키우줄테니 (낳으라고) 그런 얘기를 하셨다”고 털어놨다.

이에 최다니엘은 “육아를 도와주신다고?”라고 물었고, 장도연은 “아니. 사유리 언니처럼”이라고 답했다. 최다니엘은 놀라며 “결혼을 안하더라도 아기를 낳아라?”라고 다시 물었다.

장도연은 “그래서 우리 엄마가 이랬어. ‘해보자’ 이랬어. 나한테”라고 말해 웃움을 자아냈다.

사유리는 지난 2010년 11월 비혼 상태로 정자를 기증받아 아이를 출산한 사실을 밝혔다.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출산하며 자발적 비혼모가 된 사유리의 사례는 ‘비혼 출산’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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