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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4” 김준호♥김지민 ‘26억 한강뷰’ 신혼집 대출 비율 공개 (‘미우새’)

서예지
입력 : 
2026-04-05 23:08:05
수정 : 
2026-04-05 23:12:19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김준호와 김지민이 신혼집 전세 대출 비율을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김준호·김지민의 신혼집에 방문한 임원희와 김종민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은 “공금 통장에 넣고 알아서 쓰는 거냐”며 두 사람의 경제생활을 물었다. 김지민은 “통장 합치면 내가 손해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전세 대출 비율도 언급했다. 김준호는 “뭐 그런 걸 물어보냐. 절반의 내가 조금 더다. 내가 60%, 지민이가 40%였는데 내가 10% 대출받았다. 그런데 지민이가 내 대출금을 갚아줬다”며 5대 5라고 말했다.

지민은 “대출 이자가 아까워서 내 돈으로 먼저 갚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내가 안 갚으면 5대 5인 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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