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이 두 딸의 아빠가 된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 붐이 둘째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문세윤은 “400회도 축복인데 더욱 큰 축복의 선물이 왔다. 제 친구 붐의 둘째 소식이 있다”며 붐의 아내가 둘째를 가졌다고 했다.
붐은 자녀의 성별이 나왔냐는 질문에 “나왔다. 제가 여기서 꽃가루를 뿌릴 건데 분홍색이면 딸이고 파란색이면 아들이다”라며 젠더리빌(성별 공개)을 알렸고 분홍색 꽃가루를 흩뿌렸다. 이를 본 멤버들은 소리를 질렀고 특히 태연은 “딸이 최고다!”며 축하해줬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