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조세호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밝혔다.
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밥상 위 독을 부르는 식품을 파헤치는 분석 화학자 이계호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계호 교수는 장 건강을 망치는 요소로 먹거리, 생활 습관, 정신적인 환경을 꼽으며 “우리나라는 이 세 가지가 다 최악이다”라고 꼬집었다.
이후 이계호 교수는 “우리나라가 참 안타깝게도 나이에 관계없이 스트레스 공화국이다”라며 유재석, 조세호에게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물었다.
유재석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지인들과 수다를 떨거나 잠을 잔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솔직히 소비를 좀 하는 편이다. 한 번씩 폭음을 하거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