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서 리정이 ‘소다 팝’ 안무 비하인드를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리정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리정은 자신의 집에 놀러 온 절친 노윤서와 릴스를 찍기로 했다. 도전할 챌린지는 ‘소다 팝’(Soda pop)이었다.
리정은 “내가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안무에 참여했다.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이랑 ‘소다 팝’ 두 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다 팝’은 나랑 케이타이거즈가 참여한 작품이다. 실제로 3년에 걸려서 너무 많은 수정 끝에 만들어진 작품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