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베니스를 빛냈다.
손예진은 30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손예진은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다. 마치 청순한 비주얼과 옆선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손예진은 몸에 밀착되는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손예진은 운동으로 완성한 등근육과 어깨 라인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손예진과 현빈은 2018년 영화 ‘협상’을 통해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해 2022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손예진은 9월 개봉을 앞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어쩔수가 없다’는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