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세형이 100억 건물주가 된 비결을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양세형은 하루가 빽빽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이사했다는 양세형은 여전히 메모하며 깔끔하게 정리·정돈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붙박이장에 쓴 메모를 물티슈로 지우던 양세형은 사용한 물티슈를 비닐봉지에 넣었다. 홍현희가 “다시 쓰려나 봐”라고 놀라자 양세형은 “한번이 아니라 여러 번 써요”라고 답했다.
이에 이영자는 “이러니까 건물주 됐지”라며 감탄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