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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100억 건물주 비결? 물티슈 재활용 多” (‘전참시’)

서예지
입력 : 
2025-08-31 00:34:12
‘전참시’. 사진|MBC
‘전참시’. 사진|MBC

양세형이 100억 건물주가 된 비결을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양세형은 하루가 빽빽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이사했다는 양세형은 여전히 메모하며 깔끔하게 정리·정돈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붙박이장에 쓴 메모를 물티슈로 지우던 양세형은 사용한 물티슈를 비닐봉지에 넣었다. 홍현희가 “다시 쓰려나 봐”라고 놀라자 양세형은 “한번이 아니라 여러 번 써요”라고 답했다.

이에 이영자는 “이러니까 건물주 됐지”라며 감탄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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