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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라인’ 이다희 “아린, ‘퀸덤’ 후 배우로 만나…울컥했다”

김미지
입력 : 
2025-07-07 16:43:33
이다희. 사진|유용석 기자
이다희. 사진|유용석 기자

배우 이다희가 그룹 오마이걸 출신 배우 아린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 언론시사회 및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을 맡은 안주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수혁, 이다희, 아린, 이은샘이 참석했다.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연결된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감춰졌던 진실과 금지된 욕망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다. 인기 웹툰 작가 꼬마비의 동명 웹툰 ‘S라인’의 세계관을 확장한 작품이다.

아린. 사진|유용석 기자
아린. 사진|유용석 기자

이다희는 Mnet ‘퀸덤’ 이후 아린을 재회하게 됐다며 “무대 하는 모습들을 많이 봤는데, 그런 아린이가 ‘현흡’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보고 현장에서 조금 울컥했다”며 “아린이가 배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힘든 신들도 많았을텐데 그런 것들 해내는 것을 보면서 기특하고 멋졌다”고 칭찬했다.

아린은 이다희에 대해 “선배님께서 ‘퀸덤’ MC셨는데 그때도 너무 멋있고 다가갈 수 없는 아우라의 선배님이셨는데 이번에 촬영을 하면서는 함께 긴장감도 나눌 수 있었다”며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화답했다.

‘S라인’은 11일 2개, 18일 2개, 25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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