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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세계 1위’ 변재영 자유품새 무대에 감탄…“소름 돋는다” (‘유퀴즈’)

이세빈
입력 : 
2025-01-22 21:39:38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방송인 유재석이 변재영 선수의 자유품새 무대를 보고 감탄했다.

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완벽한 발차기로 세계 정상에 오른 변재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변재영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했다며 “SNS에서 태권도 발차기 시범 영상을 봤는데 마음에 와닿았다. 그때부터 선수를 목표로 삼다가 어느 순간 소질이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6학년 때는 국가대표가 하고 싶었다. 이번에 국가대표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변재영은 태권도와 아크로바틱 도장을 매일 오갔다고. 변재영은 “수요일 빼고 다 운동한다. 될 때까지 계속한다. 어떤 때는 하루에 수백 번을 돌기도 한다”고 했다.

변재영은 조회수 천만 뷰를 기록했던 자유품새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를 본 유재석은 “소름 돋았다. 대단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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