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국제 부부 남편이 세 번의 외도에도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1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새로운 7기 부부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국제 부부 남편은 결혼 7개월 차부터 오픈 채팅방에서 여자와 만나 술을 마시고 숙박업소를 갔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남편은 “술 마시고 이야기하다 보니 같이 모텔까지 가게 됐다. 누워서 스킨십을 시작하고 거의 다 벌거벗은 상태가 될 뻔했는데 갑자기 죄책감이 몰려와서 미안하다고 하고 뛰쳐나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남편은 임신한 아내를 두고 신입사원과 감정적 바람을 피우고, 고등학교 때 짝사랑한 누나와 새벽마다 통화를 했다고. 남편은 이를 감정적 바람이라고 주장하며 관계는 하지 않았다고 당당한 태도를 보여 모두를 분노하게 했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