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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아들 안다빈, 슬픔 속 마지막 인사

유용석
입력 : 
2026-01-09 11:05:31
수정 : 
2026-01-09 13: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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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안성기 추모 미사·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은 정우성, 이정재가 들고 설경구, 유지태, 조우진, 박해일, 주지훈, 박철민이 고인을 운구했다. 20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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