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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윤보미 “정은지, 회식처럼 먹는데 살 안 쪄”

양소영
입력 : 
2026-01-09 22:02:31
윤보미.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윤보미.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정은지를 부러워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에이핑크 올해 5살입니다 10살은 무거워서 집에 두고 다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집대성’에는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이핑크 멤버들은 음성변조 마이크를 이용해 ‘익명토크’ 코너를 진행했다.

윤보미는 정은지에 대해 “저는 엄청 굶고 힘들게 다이어트하는데, (정은지는) 밤마다 라면 사진 보내고, 삼겹살에 막 회식처럼 먹는 걸 올린다. 근데 살이 안 찐다. 너무 부럽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요즘 운동을 조금 안하긴 하는데 그게 좋다. 이번 곡이 ‘에겐’ 느낌인 만큼 운동 줄인 게 오히려 좋다”라고 강조했다.

정은지, 윤보미.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정은지, 윤보미.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정은지.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정은지.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이를 들고 있던 정은지는 “보미는 운동을 좀 해야 한다”며 “같은 헬스장에 다니는데 한동안 선생님이 보미 회원님은 어떻게 사냐고 물었다. 진짜 안 나온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이핑크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 러브’(RE : LOVE)으로 돌아왔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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