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엔믹스(NMIXX)의 설윤과 배이가 한 발 앞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닮은듯 다른 분위기를 자랑했다.
설윤과 배이는 지난 27일 서울 논현동 스트락스 갤러리에서 열린 ‘에트로 2025 가을-겨울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을 담아낸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비주얼을 선보이며 현장을 압도했다.
특히 설윤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배이는 카리스마와 우아함을 동시에 발산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두 사람은 브랜드의 2025 F/W 컬렉션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포토월을 빛냈다.
한편, 엔믹스(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는 오는 11월 29일과 30일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 중이다.

▲설윤, 청순 그자체

▲배이, 칼단발의 정석

▲설윤, 인형이야 사람이야

▲배이, 시크미 뚝뚝

▲설윤, 달달한 볼하트

▲예쁜애 옆에 예쁜애

▲설윤, 예쁨이 묻었네

▲배이, 넘치는 카리스마

▲설윤, 보기만 해도 힐링

▲배이, 러블리 볼하트

▲독보적인 비주얼

▲배이, 물오른 미모

▲막상막하 비주얼 ‘투톱’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