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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쌍둥이 출산한 아내 김지혜에 “살 빼라” 압박…“악플 익숙해”

김미지
입력 : 
2026-04-07 18:03:19
최성욱, 김지혜. 사진|김지혜 SNS
최성욱, 김지혜. 사진|김지혜 SNS

그룹 캣츠 출신 배우 김지혜가 남편 최성욱과 출산 후 체중 감량에 관해 이야기했다.

김지혜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네 제 배는 아직도 볼록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지혜는 최성욱에게 “나보고 10kg 빼라고 해서 되게 많은 욕을 먹었는데 심정이 어떠냐. 공공의 적이 됐는데 마음이 바뀌진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최성욱은 “악플 익숙하다”고 단호히 답했다. 김지혜가 “이제는 덜 빼도 되냐”고 다시 묻자 최성욱은 “안 돼. 빼”라며 “날씬할 때가 예쁘니까 하는 말”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자신의 배가 어떠냐는 김지혜에게 최성욱은 마지막까지 “볼록하지, 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2019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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