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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떡해요, 병원서도 안 된대요”…강예빈, 충격 피부 상태 공개

이다겸
입력 : 
2026-03-28 16:37:53
강예빈. 사진l강예빈 SNS 캡처
강예빈. 사진l강예빈 SNS 캡처

배우 강예빈이 피부 트러블로 고생한 근황을 전했다.

강예빈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 어떡해요. 이건 피부과에서도 안 된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얼굴 전체에 붉은기와 트러블이 올라온 강예빈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 번씩 면역력이 떨어지면 붓기와 열감, 트러블로 온 얼굴을 뒤덮는다. 피부과에서도 해결이 안 된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보정 없는 카메라 앞에 서야 하는 일정이 많아서 빠르게 회복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이럴 때는 진정보다 피부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 크림을 충분히 바르고 자면 다음 날 확실히 차이가 느껴진다”며 한층 회복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예빈은 2004년 게임 모델로 데뷔 후,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왕가네 식구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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