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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곽준빈, 아빠 됐다…“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공식]

이다겸
입력 : 
2026-03-24 13:18:55
곽튜브. 사진| 스타투데이 DB
곽튜브. 사진| 스타투데이 DB

여행 크리에이터 곽준빈(곽튜브)이 아들을 얻었다.

24일 소속사 SM C&C 측은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이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면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곽준빈은 지난 10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그는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내년 5월로 결혼을 준비하다가 최근 더 큰 축복이 와서 아빠가 됐다”라고 혼전 임신 사실을 함께 공개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곽준빈은 215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여행 크리에이터다. 현재 MBN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 출연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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