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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고준, 4월 5일 결혼...“예비신부 선한 사람”

양소영
입력 : 
2026-03-18 09:08:32
고준. 사진|스타투데이DB
고준. 사진|스타투데이DB

배우 고준(47)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고준은 4월 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고준은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뉴스1에 “예비 신부는 오래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가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 신부는) 선한 성품에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더 안정되게 해주는 사람”이라며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면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했다.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했다. 영화 ‘변산’ ‘청년경찰’ ‘럭키’ ‘밀정’, 드라마 ‘열혈사제’ ‘오 마이 베이비’ ‘구해줘’ 등에 출연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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