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신드롬’을 견인한 박지훈이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1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3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박지훈, 2위 이준혁, 3위 신혜선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2월 18일부터 2026년 3월 18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94,148,890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박지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2,916,083 미디어지수 2,700,799 소통지수 1,870,080 커뮤니티지수 1,388,79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875,752로 분석됐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하기도 했다. 지난 15일에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 1위에 오른 바 있다.
2위, 이준혁 브랜드는 참여지수 1,050,449 미디어지수 1,022,484 소통지수 935,010 커뮤니티지수 646,4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54,437로 분석됐다.
3위, 신혜선 브랜드는 참여지수 918,403 미디어지수 878,816 소통지수 1,103,547 커뮤니티지수 745,26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46,031로 분석됐다.
4위, 문상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899,870 미디어지수 916,913 소통지수 939,860 커뮤니티지수 747,72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04,369로 분석됐다.
5위, 고윤정 브랜드는 참여지수 769,626 미디어지수 777,791 소통지수 1,469,548 커뮤니티지수 468,94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85,913으로 분석됐다.
구창환 소장은 “2026년 3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박지훈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됐다. 박지훈 브랜드는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 ‘역주행하다, 조명받다, 이례적이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약한 영웅, 연시은, 학교폭력’이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0.42%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26년 3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박지훈, 이준혁, 신혜선, 문상민, 고윤정, 박신혜, 김혜윤, 한지민, 남지현, 지성, 김선호, 진세연, 로몬, 이주빈, 박진영, 이나영, 안보현, 유호정, 배인혁, 박성훈, 채종협, 조한결, 하윤경, 이기택, 이시아, 노정의, 이준영, 김민주, 함은정, 려운 순이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