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리즈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리즈는 9일 인스타그램에 “Liz, 네가 가장 좋아하는 건 뭐야?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너야”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즈가 광고 촬영장에서 물방울 무늬 드레스를 입고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리즈는 비현실적인 미모와 옆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리즈는 마이크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선물 받은 케이크를 앞에 두고 꽃받침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리즈가 속한 아이브는 지난해 발매한 곡들로 총 20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음악방송 통산 74관왕이라는 역대급 성과를 거뒀다. 또 데뷔 초 싱글부터 현재까지 발표한 음반 모두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리는 ‘7연속 밀리언셀러’ 기록을 탄생시켰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