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지예은, ‘백상’ 눈물 해명 “이수지 수상에 감동…상 못 받아서 운 거 아냐” (‘짠한형’)

이세빈
입력 : 
2025-05-26 20:54:29
‘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배우 지예은이 ‘백상예술대상’ 무관왕 밈을 해명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짠한형’에는 김민교, 지예은, 김원훈이 출연했다.

이날 지예은은 “내가 ‘백상예술대상’에서 막 우는 모습이 찍혔는데 ‘지예은 상 못 받아서 운다’는 말이 돌아다니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상 못 받아서 운 게 아니라 이수지가 상 받아서 감동해서 운 거다”라고 해명했다.

지예은은 “나는 (상에 대한) 생각이 아예 없었다.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다. 내 목표는 사진 예쁘게 나오기였다. 내 목표는 이것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민교가 “사진은 예쁘게 나왔냐”고 묻자 지예은은 “그렇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