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옥순과 경수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22기 옥순과 경수는 ENA, SBS플러스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각자의 SNS에 커플 사진을 업로드하며 애정을 드러냈지만, 최근 SNS에서 서로의 사진이 사라져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옥순과 경수의 SNS에 “무슨 일 있나요?”, “인스타에서 옥순 사진 왜 지우신 건가요?”, “언니 헤어졌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걱정했다. 옥순은 이에 대한 해명 없이 공구 관련 글만 업로드한 상태.
다만 두 사람이 서로의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는 점, 옥순이 SNS에서 경수를 언급한 게시물들은 삭제하지 않았다는 점, 최근 경수와 함께 다녀온 것으로 알려진 디즈니랜드 풍선 사진을 공개했다는 점 등을 들어 결별이 아닐 것이라는 추측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옥순은 국립대학교 교직원 8급 행정직 공무원으로 근무했으나, 방송 후 인기를 얻으면서 인플루언서로 전향했다. 경수는 외국계 광고 회사에서 미디어 디렉터로 근무하고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