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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도 그만뒀는데’...22기 옥순·경수, 결별설 휩싸여

이다겸
입력 : 
2025-01-21 17:42:59
22기 경수, 옥순. 사진lENA, SBS플러스
22기 경수, 옥순. 사진l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22기 옥순과 경수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22기 옥순과 경수는 ENA, SBS플러스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각자의 SNS에 커플 사진을 업로드하며 애정을 드러냈지만, 최근 SNS에서 서로의 사진이 사라져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옥순과 경수의 SNS에 “무슨 일 있나요?”, “인스타에서 옥순 사진 왜 지우신 건가요?”, “언니 헤어졌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걱정했다. 옥순은 이에 대한 해명 없이 공구 관련 글만 업로드한 상태.

다만 두 사람이 서로의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는 점, 옥순이 SNS에서 경수를 언급한 게시물들은 삭제하지 않았다는 점, 최근 경수와 함께 다녀온 것으로 알려진 디즈니랜드 풍선 사진을 공개했다는 점 등을 들어 결별이 아닐 것이라는 추측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옥순은 국립대학교 교직원 8급 행정직 공무원으로 근무했으나, 방송 후 인기를 얻으면서 인플루언서로 전향했다. 경수는 외국계 광고 회사에서 미디어 디렉터로 근무하고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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