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이 색다른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마동석은 자신의 SNS에 요리부터 농구, 게임까지 즐기는 모습을 연이어 게재했다.
호랑이 무늬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농구공을 들고 슛을 준비하거나, 오락기 앞에 앉아 몰입하는 모습, 또 주방에서 냄비를 들고 있는 일상 컷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이래서 귀엽다”, “마동석의 반전 매력”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냈다.
한편 마동석은 KBS 2TV 토일드라마 ‘트웰브’에서 100년을 살아온 사채업자이자 십이지신의 리더 ‘호랑이 천사 태산’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트웰브’는 12천사가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며 악의 무리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로, 마동석을 비롯해 박형식·서인국·성동일·이주빈·고규필·강미나 등이 출연한다. 드라마는 총 8부작으로, 디즈니+에서도 동시 공개된다.
마동석은 17살 연하 피트니스 트레이너 출신 예정화와 5년 열애 끝에 2021년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