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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좋아해” 강훈, 차태현 폭로에 당황 (‘마니또 클럽’)

서예지
입력 : 
2026-04-05 19:55:41
수정 : 
2026-04-05 20:01:57
‘마니또 클럽’. 사진lMBC
‘마니또 클럽’. 사진lMBC

강훈이 차태현의 폭로에 당황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는 다함께 울산행 열차에 탄 3기 멤버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강훈에게 1g짜리 금카드를 선물한 차태현은 “훈이가 좋아하는 걸 정확하게 알고 있다. 생긴 건 이렇지만 얘는 명품 좋아한다. 물욕이 강하다”고 말했다. 강훈이 “저 명품 안 좋아한다! 당연히 주면 좋아하지만”이라고 당황하자 차태현은 “종국이한테 전화했는데 정확히 같은 말 하더라”며 웃었다.

사실 김종국은 “강훈이 명품을 좋아하기보다 그런 걸 많이 안 해봐서 좋아한다”고 말했던 것. 강훈은 “종국이 형이 짐 정리하면서 명품 가방을 줬는데 처음 명품 선물을 받아서 기뻐했었다. 난 명품을 사질 않는다”고 해명했다.

차태현이 “아직 살 단계가 아니라서 받으면 좋아한다(고 했다)”라고 정정하자 강훈은 “그렇게 말해야지! 명품 좋아한다고 하면”이라며 분노했다.

MBC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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