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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티서’ 태연, 효연X유리X수영 ‘효리수’ 조합에 코웃음 “자기들만의 리그” (‘놀토’)

서예지
입력 : 
2026-01-10 21:06:47
수정 : 
2026-01-10 21:12:06
‘‘놀라운 토요일’ . 사진ltvN
‘‘놀라운 토요일’ . 사진ltvN

태연이 ‘효리수’ 조합에 코웃음 쳤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400회를 맞이해 허경환, 소녀시대 효연, 아이브 레이, 아일릿 원희가 멤버들을 축하해줬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효연 씨가 태연에게 확인하고 싶은 게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효연은 “태티서 유명했는데 제가 효연, 유리, 수영이랑 효리수를 만들었다. 내가 태연이 역할을 하겠다고 했는데 멤버들이 ‘왜 네가 태연이냐’, ‘재밌다’고 했는데 정작 태연은 한마디도 없었다”고 했다.

이에 태연은 “보긴 봤는데 자기들만의 리그 같은 느낌이어서”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효연은 “그런 것 같았다”며 당황함을 감췄다. 태연은 “효리수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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