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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은, 도형 가정사 고백에 눈물 “너무 슬퍼” (‘돌싱글즈7’)

서예지
입력 : 
2025-08-31 23:08:48
수정 : 
2025-08-31 23:09:41
‘돌싱글즈7’ . 사진| MBN
‘돌싱글즈7’ . 사진| MBN

명은이 도형의 가정사 고백에 눈물을 흘렸다.

3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7’에서 도형은 인형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명은에게 가정사를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형은 “너희 가족은 화목한 편이야?”라고 물었다. 이에 명은은 “응 완전! 부모님이 동갑이신데 ‘야’라고 하신 적이 한 번도 없었어”라고 답했다. 도형은 “사실 우리 가족은 화목하지 않았어. 우리 부모님은 이혼하셨고 지금은 각자 재혼해서 사셔. 이 집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었던 것도 있었어. 누구나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싶어 하잖아. 그런 그러지 못했던 거지 실상이”라며 개인사를 털어놨다.

이에 명은이 “어머 어떡해. 나 너무 슬퍼”라며 눈물을 흘리자 도형은 “난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싶은 열망이 너무 커”라고 했다.

명은은 “본인이 자라온 환경이 아픔일 수 있고 치부일 수 있는데 많이 마음이 간 것 같아요. 확실히 대화가 잘 되고 이성적인 감정은 도형님께 많이 느꼈습니다”라고 도형에게 마음을 확신했다.

MBN ‘돌싱글즈7’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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