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서 리정이 ‘나 혼자 산다’ 출연 소감을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리정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임우일은 “오늘 나오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너무 팬이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전현무가 “임우일이 ‘스우파’를 다섯 번 넘게 봤다고 하더라”라고 하자 임우일은 “그렇다. 진짜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후 리정이 무지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리정은 “‘내가 정말 잘 됐구나’를 실감한다. 내가 ‘나 혼자 산다’에 나오다니 꿈만 같다”고 웃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