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재범이 미국 투어 현장에서 팬들에게 받은 속옷 선물을 인증했다.
박재범은 지난 8일 SNS에 “오늘 밤 애틀랜타 여러분, 준비되셨나요? 방금 신곡 ‘DADDY’가 공개됐다. 이번 미국 투어의 첫 번째 무대인 만큼 오늘 함께 완벽한 시작을 만들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재범이 카우보이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상의를 벗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상의 탈의한 채 탄탄한 복근과 화려한 타투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양손에는 공연 중 관객들이 무대 위로 던진 것으로 보이는 여성 속옷이 한가득 들려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재범의 신곡 ‘대디’(DADDY)를 발매한 뒤 월드투어 ‘SERENADES & BODY ROLLS’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