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비딸’의 흥행 레이스가 본격화 됐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조정석 주연의 ‘좀비딸’은 전날 24만 99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0만 3010명이다.
2위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로 같은 날 7만 4693명을 동원, 누적 관객 수 271만 2462명을 기록했다.
3위는 ‘배드 가이즈 2’다. 3만 3510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는 8만 5759명이다. 4위는 ‘킹 오브 킹스’가, 5위는 ‘전지적 독자 시점’(이하 ‘전독시’)이 각각 차지했다.
이날 오전 8시 4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1위는 ‘좀비딸’이다. 예매율 36.8%, 예매량 약 22만장이다. 그 뒤로 ‘F1 더 무비’ ‘악마가 이사왔다’ ‘전독시’ 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