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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현아, 또 나온 임신설에...“사실 아냐”[공식]

양소영
입력 : 
2026-02-20 17:09:04
수정 : 
2026-02-20 17:24:04
용준형, 현아.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용준형, 현아.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 용준형 부부가 임신설에 입장을 밝혔다.

현아 소속사 앳에어리어 관계자는 20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꾸준히 운동하며 앨범 준비도 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한 누리꾼은 SNS에 “지난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현아와 용준형을 봤다”는 글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여기엔 현아 용준형 부부가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현아는 핑크 오버핏 코트와 트레이닝 팬츠를, 용준형 역시 바람막이와 블랙 팬츠를 매치했다. 이 가운데, 현아의 넉넉한 코트 핏을 두고 일각에서 임신설이 나왔다.

현아는 지난해 10월 하이라이트 출신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이후 다소 살이 오른 모습이 포착돼 여러 차례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임신설을 부인했고, 현아는 다이어트를 선언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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