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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연 신인상 수상...“더 성실한 배우 될게요”

양소영
입력 : 
2025-10-13 16:14:59
수정 : 
2025-10-13 16:17:58
홍화연. 사진|BH엔터테인먼트
홍화연. 사진|BH엔터테인먼트

배우 홍화연이 ‘2025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가 열렸다.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는 ‘2025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의 메인 행사로, 한 해 동안 방영된 국내 드라마 작품 배우 제작진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상반기 홍화연은 드라마 ‘보물섬’의 여은남, ‘당신의 맛’의 장영혜, ‘러닝메이트’의 윤정희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완벽히 소화하며 신인 임에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 이번 시상식에서 ‘신인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홍화연. 사진|BH엔터테인먼트
홍화연. 사진|BH엔터테인먼트

홍화연은 “올해 상반기에 여러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영광이었다”며 “오늘 주신 상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더 성실한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감사한 분들이 정말 많다. 혼자서는 절대 해낼 수 없었던 일들을 옆에서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홍화연은 차기작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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