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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결별’ 이규한 “통통한 아나운서상 좋아해” (‘미우새’)

서예지
입력 : 
2026-05-24 23:21:18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이규한이 이상형을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이규한의 집에 방문한 임원희와 허경환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이 음식 먹다가 여자친구와 뽀뽀하고 싶으면 어떻게 하냐고 묻자 이규한은 “밥 먹다가 뽀뽀를 왜 하냐. 다음에 생기면 한 번 시도 해보겠다”며 이해하지 못하는 표정을 지었다.

이후 세 사람은 AI에게 본인의 이상형으로 여자친구 얼굴을 만들어달라고 했다. 규한은 “내 이상형은 얼굴이 작고 동그라며 살짝 통통, 피부가 좋고 짧은 머리에 치열이 고르며 보조개가 한쪽에만 있고 눈썹이 너무 진하지 않은 분”이라며 다소 까다로운 이상형을 읊었다.

AI가 구현한 이상형 사진을 본 규한은 “진짜 이상형이다. 짧은 머리에 아나운서상 좋아한다”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1996년 KBS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한 이규한은 뮤지컬, 드라마, 예능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4월, 호기로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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