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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공주니까?” 박서준 ‘충남 공주’ 가자는 정유미에 너스레 (‘꽃청춘’)

서예지
입력 : 
2026-05-24 20:52:44
‘꽃보다 청춘’. 사진ltvN
‘꽃보다 청춘’. 사진ltvN

박서준이 정유미에게 너스레를 떨면서 농담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4화’(이하 ‘꽃청춘’)에서는 광주로 떠날 계획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목적지를 정하지 않은 세 사람은 급하게 회의에 나섰다. 서준은 “경주 선택하면 또 대구 쪽으로 가는 거다. 효율 최악이다”라며 약 5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유미가 “광주도 좋다. 가까운 데로 갈까?”라고 하자 서준은 “광주에서 누나가 가고 싶은 공주로 가도 된다”고 제안했다.

유미가 “일단 제일 가고 싶은 데가 공주, 영덕, 삼척이었다”고 말하자 서준은 “누나가 공주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당황한 정유미는 웃기만 하다가 “우리 광주? 가자!”라며 일단 움직이자고 말했다.

‘꽃보다 청춘’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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