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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네” 전현무도 놀란 ‘서울대 민지’ 박효진 계획 (‘사당귀’)

서예지
입력 : 
2026-05-24 18:32:44
‘사당귀’. 사진lKBS
‘사당귀’. 사진lKBS

전현무가 박효진 아나운서의 계획에 놀랐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엄지인과 남현종은 KBS 창원총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효진 아나운서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파워 계획형이라는 박효진은 메이크업 오답 노트까지 쓰고 있어 패널은 물론 아나운서들을 놀라게 했다.

엄지인은 박효진의 노트는 물론 가방까지 스스럼없이 들춰 패널을 놀라게 했다. 창원에서 메인 앵커로 40분 진행하고 있다는 박효진의 말에 엄지인은 매우 놀랐고 전현무도 “꽤 큰 역할이다”며 공감했다.

분장실에서 혼자 메이크업과 헤어까지 마친 박효진은 발이 카메라에 나오지 않아도 마음가짐을 위해 구두를 신고 있는다고 말했다. VCR을 보던 전현무와 박명수는 “완벽주의자”, “약간 빡빡한 스타일”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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