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에 연 매출에 웃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만두 덕분에 웃는 이순실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순실은 장 이사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직원들을 챙겼다. 그는 “요새 나는 기분이 너무 좋다. 자면서도 웃음이 난다. 만두 꿈만 꾼다. 만두가 날아다닌다”며 환하게 웃었다.
알고 보니 이순실의 만두가 재작년엔 매출 40억, 작년엔 70억원을 달성했던 것. 현재 만두 물량이 모자랄 정도라는 이순실은 신메뉴 개발과 홍보에 직접 참여하며 목표를 이뤘다고 말했다.
그는 “만두 매출을 더 올리기 위해 현지 지도차 공장에 방문했다”며 직원들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이순실은 탈북민 출신 사업가로, 이북식 평양만두를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