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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물러가니 ‘멋진 신세계’ 열렸다…시청률 10% 돌파

신영은
입력 : 
2026-05-24 08:16:03
사진ㅣSBS ‘멋진 신세계’
사진ㅣSBS ‘멋진 신세계’
사진ㅣSBS ‘멋진 신세계’
사진ㅣSBS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가 드디어 시청률 10%의 벽을 넘었다.

2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6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0.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멋진 신세계’는 4.1%의 시청률로 시작,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탔다. 결국 6회만에 10%의 벽을 넘어섰다.

이는 강력했던 동시간대 경쟁작이 사라지며 나타난 결과로 풀이된다.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떠난 주말 안방극장을 ‘멋진 신세계’가 장악하며 주말 드라마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깃든 무명 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다.

지난 6히에서는 서리와 세계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며 짜릿한 키스 엔딩을 장식해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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