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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kg’ 심으뜸 “3대 292kg”… 홍현희 들기 실패 폭소 (‘전참시’)

Kim Mi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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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9 00:02:26
‘전참시’. 사진|MBC
‘전참시’. 사진|MBC

심으뜸이 홍현희 들기에 실패했다.

8日 下午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운동 크리에이트 심으뜸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저는 3대 292kg 들어요”라며 “제 인생에서 지금이 가장 건강한 시기예요”라고 밝혔다.

이어 “2.2kg로 태어나서 매일 병원 가고 입원하고 그랬는데 고3 때 운동을 시작했어요”라고 답했다.

그는 “제가 방송에서 서장훈 오빠까지 들어봤어요”라며 “언니는 공주님 안기로 들어 볼게요”라며 홍현희를 들었다. 그러나 바로 무너져 홍현희를 민망하게 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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